카드 결제는 PG 사가 내역을 정리해 주지만, 계좌이체는 직접 남겨야 해요. 월말에 통장 내역만 보고 맞추려 하면 시간이 많이 들어요.
건마다 남겨야 하는 것
- 입금 일시 — 매출 인식 시점의 기준이에요
- 입금 금액과 입금자명 — 통장 내역과 대조할 때 필요해요
- 연결된 주문번호 — 이게 없으면 나중에 못 찾아요
- 확인 방법 — 자동인지 사람이 연결했는지
- 수수료 — 우리 쪽 이용료를 건별로 봐 두면 원가 계산이 쉬워요
세금계산서 발행 시점
일반적으로 재화·용역을 공급한 때예요. 선입금이면 입금 시점이 아니라 공급 시점이 기준인 경우가 많아요. 업종에 따라 다르니 세무 담당자와 한 번 정해 두고 그 기준을 계속 쓰세요.
구체적인 판단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. 이 글은 어떤 기록을 남겨야 그 판단이 가능한지에 대한 것이에요.
정산용 자료는 기간별로 뽑으세요
월 단위로 CSV 를 받아 두면 나중에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. 주문번호가 함께 들어 있어야 매출 자료와 대조할 수 있어요.
미확인 입금도 기록이 남아야 해요
주문에 연결되지 않은 입금도 통장에는 찍혀 있어요. 그게 무엇이었는지 기록이 없으면 월말에 차이가 생기고 원인을 못 찾아요. 메모를 남겨 두는 습관이 도움이 돼요.
